혈청 칼륨 (K⁺)

TestNormal RangeCritical Values
Serum Potassium (K⁺)3.5-5.1 mEq/L<3.0 mEq/L or >6.0 mEq/L - 즉시 심장 모니터링 및 처방자 보고 필요

임상적 의의

NCLEX Pattern

칼륨 문제의 핵심: (1) 절대 IV push 금지 - 심정지 위험, (2) ECG 변화(뾰족 T파 = 고칼륨혈증, 하강/소실 T파 = 저칼륨혈증), (3) 루프 이뇨제는 칼륨을 소실시킴, (4) 고칼륨혈증 치료에서 kayexalate/insulin 사용.

칼륨은 세포내액(ICF)에서 가장 풍부한 전해질이며 심장, 신경, 근육 기능 유지에 필수입니다. 칼륨 조절은 알도스테론(신장 배설 촉진)과 인슐린(K⁺를 세포 내로 이동)에 의해 이루어집니다. 체내 보존이 약해 소변으로 쉽게 소실됩니다.

IV Potassium Safety Rule

칼륨은 절대 IV push로 투여하면 안 됩니다. 즉시 심정지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. IV 칼륨은 반드시 수액에 혼합해 IV pump로 천천히 주입해야 하며, 고농도 칼륨은 중심정맥관 투여가 필요합니다.

저칼륨혈증 (K⁺ <3.5 mEq/L)

  • 원인: 심한 구토/설사, 칼륨 소실성 diuretics(루프, 티아지드), 인슐린 사용, 식이 섭취 부족
  • 증상/징후: 근력저하, 피로, 경련, 기면, 세약맥, 심장부정맥(ECG: T파 저하, PR 연장, P파 소실 가능)
  • 치료: 식이 칼륨 증가(바나나, 오렌지, 토마토), 경구 칼륨 보충제(충분한 물과 복용), 중증은 수액 내 IV 칼륨 투여 - IV push 금지, 연속 심전도 모니터링
  • 간호 우선순위: telemetry 적용, IV 칼륨 수시간에 걸쳐 천천히 주입, 보충 후 혈청 수치 재확인

고칼륨혈증 (K⁺ >5.1 mEq/L)

  • 원인: 신부전(신장 배설 감소), 대사성 산증(K⁺ 세포 외 이동), 칼륨보존 이뇨제, 과도한 경구/IV 칼륨 보충
  • 증상/징후: 과민성, 근경련, 설사, 심장부정맥(뾰족 T파, 서맥 → 심실세동, 심정지) - K⁺ >6.0 mEq/L은 응급
  • ECG 진행: QT 단축 + 뾰족 T파 → P파 감소/소실 + PR 연장 → QRS 확장/접합부 리듬 → sine wave 또는 asystole
  • 치료:
    • 경증은 식이 칼륨 제한
    • Sodium polystyrene sulfonate (Kayexalate) 경구/관장 - GI에서 K⁺ 결합 후 대변 배출
    • IV insulin + dextrose - 인슐린이 K⁺를 세포 내로 이동(시간당 혈당 모니터링, dextrose 병행)
    • IV calcium gluconate - 칼륨의 심장 독성을 일시적으로 완충(혈청 K⁺ 자체를 낮추지는 않음)
    • 루프 이뇨제(furosemide) - 신장 칼륨 배설 촉진
    • 중증 불응성 고칼륨혈증은 혈액투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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